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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MEYER
GABRIEL THOMAS
ALFRED GREVIN

'신문 1면의 인물들을 3D로 만들자'는
상상에서 시작된 그레뱅 뮤지엄

신문에 사진이 거의 없던 시절, 아르튀르 메이에르가 자신이 발간하던 일간지 '르 골루아 (Le Gaulois)'의
1면을 장식하는 사람들을 입체적으로 소개하자는 아이디어에서 그레뱅 뮤지엄이 탄생하게 되었다.

'르 골루아'의 편집장이였던 아르튀르 메이에르는 만화가이자 극장 의상 디자이너, 조각가였던 알프레드 그레뱅과
손을 잡았고, 알프레드 그레뱅은 예술 감독으로서 창작 과정의 전반을 맡아 이 프로젝트를 열정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그의 이름을 딴 그레뱅 뮤지엄이 1882년 6월 5일, 파리 그랑 불르바르 지역에 처음으로 공개됐으며
그 반응은 매우 뜨거웠다. 1883년 에펠탑과 극장을 운영하던 가브리엘 토마스가 그레뱅 뮤지엄의
투자자로 합류하게 돼 구조적 확립과 운영에 기여했으며 그는 거울의 전당 등 그레뱅 뮤지엄 역사에
큰 유산으로 남을 많은 장식을 만들었다.

13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창시자들의 정신을 바탕으로 그레뱅은 대중들과 유명인사들의 만남을 가능케 한다.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하고 꿈꿔왔던 유명인사와의 만남과 더불어 특별한 공간 안에서의 색다른 체험은
관람객들로 하여금 환상을 현실로 만나게 하는 그레뱅만의 특별한 가치가 될 것이다.

그레뱅 뮤지엄, 역사를 돌아보다.

그레뱅 뮤지엄은 1882년 파리 개관부터 지금까지 2,000여 개가 넘는 밀랍인형을
제작 및 전시했으며, 개관 이후 지금까지 약 6,00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2000년 대에 들어 그레뱅 뮤지엄은 전면적 레노베이션을 진행해 새롭게 단장했으며
전시될 유명 인사를 선택하고 검토하는 그레뱅 아카데미도 운영하게 되었다.

지난 2012년에 그레뱅 뮤지엄은 개관 130주년을 맞았고,
이후 2013년 몬트리올을 시작으로 그레뱅 뮤지엄의 글로벌 확장이 시작됐다.